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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s

Vision 2030
레저부터 IT까지 글로벌 일류 도약

KX Group

풍요로운 고객 경험 새로운 가치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KX Innovation

사업분야

지난 2000년 방송 송출과 채널사업을 근간으로 출범한
KX그룹은 레저 · IT/제조업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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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송출

KX그룹의 모태사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안정된 송출 서비스와
고품격 컨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방송·송출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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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파주·신라CC등 주요 골프장을 직영/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골프장 운영 Know-how로 국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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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조

KX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IT/제조부문은 기본에
충실한 내실경영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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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edia lead to KX innovation

세상의 모든 미디어,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에서

주가정보

2,930

  • 전일대비
    0 (0.00%)
  • 거래량
    88,583
  • 거래대금
    260,08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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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
주요 경영실적 및 재무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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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IR
기본에 충실한 기업 KX이노베이션의
IR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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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nnovation

MEDIA

KX이노베이션,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영업이익 대폭 증가’, 수익 구조 고도화 순항

KX이노베이션,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영업이익 대폭 증가’, 수익 구조 고도화 순항 - 연결기준 매출 719억원, 영업이익 38.1억원 달성…레저 비수기에도 불구 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세- 계열사 KX하이텍,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51.3% 성장…그룹 수익성 견인- 일본 토조노모리CC 온기 실적 반영 및 항공우주방산단조 인수로 하반기 ‘퀀텀점프’ 예고 글로벌 레저 전문기업 KX (122450, 대표 이강봉)가 연결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액 719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KX의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719억원, 영업이익은 38.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 증가한 수치고, 영업이익은 대폭 흑자로 전환됐다. KX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대규모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레저 산업의 계절적 비수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특히, 주력 계열사인 KX하이텍의 반도체 부품 사업이 '수퍼사이클'을 타고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며 그룹 전체의 성장을 견인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는 이어, 이번 실적의 핵심은 통상적인 ‘레저 비수기’를 정면 돌파했다고 강조했다. 1분기(1~3월)는 겨울철 추위로 인해 골프 등 야외 레저 활동이 위축돼 실적이 낮게 형성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KX가 전년 대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실적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올해부터는 온기 실적(1년 전체 실적)이 반영됨에 따라 향후 그룹 전체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가 선제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KX는 일본에 이어 필리핀 클락 복합 레저 단지, 베트남 후에성 골프리조트 개발 등 아시아 전역을 잇는 '글로벌 레저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어, 계절적 요인에 구애받지 않는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갖춰 나가고 있다. 그룹의 제조 부문을 담당하는 KX하이텍[052900] 또한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수익성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KX하이텍의 1분기 매출액은 357.0억원, 영업이익은 7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8%, 351.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19% 급증했다. KX하이텍 관계자는 “AI 산업 확대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Enterprise SSD(기업형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KX하이텍이 생산하는 SSD용 알루미늄 케이스와 반도체 이송용 트레이(TRAY)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라며, “현재 핵심 공정 가동률은 사실상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가격 정책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압도적인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KX는 이번 1분기 흑자 기조를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방위산업 진출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최근 인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항공우주방산단조’(구 한밭중공업)는 국내 유일의 14,000톤급 항온 단조 프레스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155mm 포탄 제조 설비 등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전략 자산을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KX 관계자는 “1분기 실적 호조는 방송, 레저, 제조 등 주력 사업부문의 체질 개선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올해는 글로벌 골프장 실적의 온기 반영과 방산 업체 인수를 통한 신성장 엔진 가동이 맞물리는 해인 만큼,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번에 인수할 ‘항공우주방산단조’의 향후 글로벌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경우, KX그룹의 매출 규모와 영업이익률은 기존의 예상을 뛰어넘는 퀀텀 점프를 기록하며 기업 가치의 근본적인 재평가(Re-rating)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뉴시스 - KX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이익 38억…흑자 전환 성공매일경제 - KX, 1분기 흑자 전환…레저 비수기 뚫고 반도체 호황

2026. 05. 18

KX하이텍,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반도체 수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익 급증

KX하이텍,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반도체 수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익 급증 -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회복 영향- Enterprise SSD(기업형 SSD)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생산라인 최대 용량 가동중- 전략적 중장기 가격 정책 운영 및 공급 안정성 확보 ‘집중’ KX하이텍[052900]은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57억 원, 영업이익 74.9억 원, 당기순이익 4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35.8%, 영업이익은 약 351.3%, 당기순이익은 약 519.0% 증가한 수준이다. KX하이텍은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이송용 플라스틱 TRAY와 SSD용 알루미늄 CASE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 산업 확대와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퍼사이클 진입 속에서 Enterprise SSD(기업형 SSD) 및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SSD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부품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회복과 함께 반도체 3사를 포함한 주요 고객사의 SSD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SSD 관련 주요 생산라인은 현재 높은 수준의 가동률과 생산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eSSD 핵심공정은 사실상 최대 용량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한편 최근 중동전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및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주요 석유화학 원재료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플라스틱 원재료 등 제조원가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나, 회사는 고객사와의 전략적 중장기 가격 정책 운영과 공급 안정성 확보를 통해 원가 상승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내부 원가구조 개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자동화 및 수율향상을 통해 중장기 수익성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5년 일시적인 회계 비용 반영 등의 영향으로 연결 손익에 부담이 됐던 연결기업의 상황도 인도시장 진출 확대 및 사업구조 개선 효과 등에 힘입어 2026년 들어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턴어라운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KX하이텍 관계자는 “AI 및 데이터센터 중심의 Enterprise SSD 수요 확대와 반도체 업황 호조가 이어지며 주요 제품은 수요대비 공급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원부자재 수급 변동성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 및 안정적인 공급 대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끝> [KX하이텍 전경. 제공=KX하이텍][관련 기사]한국경제 - "SSD 공장이 풀가동"…KX하이텍, 영업익 351% 급증한 이유매일경제 - KX하이텍, 1분기 영업이익 74.9억…전년비 351%

2026. 05. 18

‘아빠는 선수다’ 첫 공개, NC 다이노스 박민우 출연

‘아빠는 선수다’ 첫 공개, NC 다이노스 박민우 출연 운동선수 아빠들의 리얼 육아 현장이 공개된다. '옵더필'은 '오프 더 필드(Off The Field)'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경기장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또 다른 일상과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콘텐츠 채널이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육아 리얼리티 '아빠는 선수다'는 운동선수 아빠들의 좌충우돌 현실 육아기를 담은 콘텐츠로, 경기장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 집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현실감 있게 풀어낸다.  특히 선수 아빠들이 직접 부딪히는 육아 현장을 통해 웃음과 공감은 물론, 인간적인 매력까지 함께 전한다.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가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그는 첫째 딸 하솜과 최근 태어난 둘째 새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선수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랑스러운 하솜이의 반전 매력과 함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박민우 선수의 현실 육아기가 담긴다.  한편 '아빠는 선수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옵더필'을 통해 공개된다. ['아빠는 선수다' 첫 공개, NC 다이노스 박민우 출연. 제공=KX엔터테인먼트]['아빠는 선수다' 첫 공개, NC 다이노스 박민우 출연. 제공=KX엔터테인먼트][관련 기사]bnt뉴스 - '아빠는 선수다' 첫 공개, NC 다이노스 박민우 출연

2026. 05. 18

KX, “디지털 전환 신사업 확장 나선다”…투자재원 확보 목적 자기주식 매각

KX, “디지털 전환 신사업 확장 나선다”…투자재원 확보 목적 자기주식 매각 코스닥 상장사 KX이노베이션이 신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에 나섰다. 회사는 25일 보유 중인 자기주식 200만여 주를 장외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자기주식 처분 규모는 2,002,751주로, 1주당 3,815원을 기준으로 약 76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처분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정규시장 외 장외거래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장 내 주가희석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처분 대상 자기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수 약 4,482만 주의 4.47%에 해당한다. 회사는 확보된 자금을 신규투자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KX는 최근 팬덤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신규 사업의 진출 소식을 전했으며, 수년 전부터 글로벌 종합 레저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올해로 국내 다수의 골프장 운영에 이어 일본과 베트남 등지로 사업 무대를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필리핀 클락 지역 골프리조트 개발사업에도 진출하면서 해외 레저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자사주 매각 역시 신규 사업과 해외 레저 사업 확장에 대한 자금조달의 일환이다  KX 관계자는 “시장 내 유동성을 고려해 전략적 제3자를 대상으로 한 장외 처분을 결정했다”며, ”확보된 자금은 기존사업 및 핵심 계열사 중심의 안정적 수익 기반과 더불어 신규사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끝>[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뉴시스 - KX, 자사주 200만주 매각…"신사업 투자재원 확보"한국경제 - KX이노베이션, 신사업 확장 위해 자사주 200만 주 매각

2026. 05. 13

KX넥스지, 양자 내성 암호 기반 PQC VPN 출시

KX넥스지, 양자 내성 암호 기반 PQC VPN 출시 - 강력한 접근 제어·양자 보안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관심 증가 KX넥스지가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PQC VPN을 출시하며 기업 보안 강화에 나섰다. 이는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과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시대의 잠재적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PQC VPN은 양자 내성 암호 기술과 엄격한 접근 제어를 기반으로 한 보안 솔루션으로 KX넥스지가 최근 개발 및 인증을 완료했다. 또한 계정 자동 잠금, 2단계 인증(2FA), 디바이스 인증 등 강력한 접근 제어 기능으로 무차별 대입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전문 인력을 통한 맞춤형 보안 설계와 지속적인 점검·교육으로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신뢰성을 확보했다. 특히 ‘선수집-후해독(Harvest Now, Decrypt Later)’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양자 저항성 수학 구조 기반의 암호 기술을 적용해 양자 연산 환경에서도 해독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의 암호 강도를 제공하며 양자 컴퓨터 시대의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KX넥스지의 PQC VPN은 지난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을 획득하며 양자 내성 암호(PQC) 기반 보안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미국 NIST가 표준화한 5종의 PQC 알고리즘과 국내에서 선정된 KpqC 4종을 모두 적용한 PQC VPN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으며, 양자 시대에 대비한 한층 고도화된 보안 체계를 구현했다.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서 해당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으며, 일본·베트남 등 해외 보안 솔루션 기업들과의 협업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산업·공공·의료·물류 등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AI)을 악용한 해킹과 화재로 인한 데이터 손실 사례가 잇따르며 보안 정책의 전면적인 전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KX넥스지는 지난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센터 화재 발생 직후 보안 대응에 참여하며, 민·관 협력 확대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는 "보안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요즘, 우리 KX넥스지의 기술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강도 높은 보안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KX넥스지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PQC VPN. 제공=KX그룹][관련 기사]테크월드 - KX넥스지 “PQC VPN으로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데일리시큐 - KX넥스지, 양자 내성 암호 기반 PQC VPN 출시

2026. 05. 13

KX그룹, ㈜항공우주방산단조 M&A 양해각서 체결

KX그룹, ㈜항공우주방산단조 M&A 양해각서 체결 - 국내 유일 1만 4천톤급 항온 단조 프레스 보유한 글로벌 강소기업- 방산분야 수출 급증…2025년 매출 897억·영업이익 243억 - KX그룹, 방송∙레저∙반도체에서 방산∙항공우주 분야로 질적 전환 기대 KX그룹이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소재∙부품 전문 기업인 ‘항공우주방산단조(舊 한밭중공업)’와 인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본격화한다. KX그룹은 12일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소재 KX그룹 본사에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X그룹은 마이다스PE, LAP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대상 회사의 지분 70%를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인 국방력 강화 기조와 항공우주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발맞춰 KX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재편하고, 질적 도약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 단조 프레스 분야 세계적 기술력 보유…글로벌 프로젝트 예상 수주액 1조원 육박 인수 대상인 항공우주방산단조는 창업 이래 단조 프레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강소기업이다. 특히, 국내 유일의 14,000톤급 항온 단조 프레스 설계 및 제작 능력을 보유 중이며, 이는 알루미늄과 티타늄 등 난삭재 가공이 필수적인 항공기 엔진 부품, 로켓 연소관, 미사일 케이스 등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의 핵심 전략 자산을 생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다.  또한,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인한 155mm 포탄 수요 급증에 대응해, 글로벌 제조 설비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한 매출 897억 원과 영업이익 243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항공우주방산단조의 수주 확정액은 수천억 원에 달하며, 글로벌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예상 수주 합계는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해외 수출 비중 확대에 따라 고마진 제품 매출이 급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항공우주방산단조는 향후 포탄 쉘 및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제품 생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매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 KX그룹, ‘질적 도약’ 선언…방송·레저·반도체 이어 항공우주 및 방산까지  KX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방송, 레저, 반도체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로의 체질 변화와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방산 및 우주 산업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그룹 전체 매출 규모가 비약적으로 상승함은 물론, 미래 첨단 기술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X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KX그룹이 첨단 전략 산업인 항공우주와 방위산업이라는 새로운 영토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국내 최고 수준의 단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 분야는 물론, 세계적인 항공우주 부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KX그룹의 항공우주방산단조 인수 MOU 체결 사진. 제공=KX그룹][KX그룹의 항공우주방산단조 인수 MOU 체결 사진. 제공=KX그룹][관련 기사]뉴시스 - KX그룹, 항공우주방산단조 인수 MOU테크월드 - KX그룹, 항공우주방산단조 M&A 양해각서 체결…미래 성장 동력 확보 본격화

2026. 05. 13

클럽72, 하루 72홀 완주 도전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 개최

클럽72, 하루 72홀 완주 도전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 개최 - 단 하루 동안 클럽72의 4개 코스를 완주하는 극한 골프 챌린지- 총 136명(34팀) 한정 모집… 5월 11일 참가 접수 시작 - 5월 19일 선발대 챌린지…신태용 前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연예인 등 참여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단 하루 동안 72홀을 완주하는 골프 챌린지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가 개최된다.‘철인72 골프대회’는 클럽72의 하늘, 오션, 레이크, 클래식 총 4개 코스를 하루 만에 모두 플레이하는 극한 콘셉트의 골프 이벤트로, 체력과 집중력, 멘탈까지 요구되는 새로운 형태의 챌린지형 골프 대회다.이번 대회는 6월 22일(월) 오전 5시부터 익일 새벽까지 진행되며, 총 136명(4인 1팀 구성/34팀 한정) 규모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하늘코스를 시작으로 오션, 레이크, 클래식 코스를 순차적으로 라운드하며, 총 72홀 완주에 도전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골프 대회를 넘어 ‘완주’ 자체에 의미를 둔 새로운 형태의 골프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골프 업계에서 경험 중심의 콘텐츠와 챌린지형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클럽72의 4개 코스를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성취와 기록, 자기 계발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이번 철인72 행사는 젊은 층 사이에서 새로운 골프 트렌드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회는 전 코스 샷건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키트와 3식(조식, 중식, 석식) 및 간식이 제공된다. 또한, 72홀 완주자에게는 참가자 이름이 각인된 ‘철인 인증 메달’과 공식 완주 증서가 수여된다.시상 부문 역시 단순 경기 성적을 넘어 완주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다. 신페리오 우승(남·여)을 비롯해 최고령 완주팀, 전원 여성팀 대상 ‘원더우먼 완주팀’, 합산 스코어 최다팀 대상 ‘강철 멘탈 완주팀’ 등 철인72만의 차별화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5월 11일부터 원더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결제 완료 기준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1인 72만원으로 72홀 그린피와 카트피, 식사 및 간식, 기념품 등이 포함된다.클럽72 관계자는 “철인72는 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완주라는 특별한 경험과 성취감을 남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골프 이벤트”라며 “이번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골프를 즐기고 기억할 수 있는 대표 챌린지 콘텐츠이자 연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본 대회에 앞서 5월 19일에는 사회 각계 명사와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철인72’ 선발대 챌린지도 진행된다. 성낙인 前 서울대 총장, 신태용 前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왕빛나, 이윤미, 민우혁, 원기준 등 총 3개 팀이 실제 72홀 라운드에 도전할 예정이다.해당 선발대 챌린지는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텐츠로 공개되며, 일반 골퍼들에게 철인72의 극한 코스와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클럽72는 KX그룹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72홀 명품 대중제 골프장으로 대회 관련 상세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원더클럽 공식 홈페이지(https://www.onetheclub.com)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클럽72에서 ‘철인72’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사진은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KX그룹][클럽72에서 ‘철인72’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사진은 클럽72 코스 전경. 사진제공=KX그룹][관련 기사]이데일리 - 클럽72에서 이색 이벤트 '72홀 도전 철인 골프대회' 열려데일리안 - ‘하루에 72홀?’ 영종도 클럽72에서 철인 골프 대회 열린다

2026. 05. 13

KX엔터테인먼트, 중국 미디어사와 콘텐츠·라이브 커머스 공동 사업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

KX엔터테인먼트, 중국 미디어사와 콘텐츠·라이브 커머스 공동 사업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 - 한·중 손잡고 Z세대 공략…KX엔터테인먼트, 숏폼·라이브 커머스 시너지 추진  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KX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숏폼 콘텐츠 제작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진출한다.  KX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중국 숏폼 콘텐츠 제작사 시성천하미디어(Shenzhen Chicheng Tianxia Media Co., Ltd)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성천하미디어는 중국 내 검증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광둥, 홍콩, 마카오 등 동남아시아 틱톡(TikTok)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모회사인 昇格传媒(Shengge Media)를 통해 영화 투자부터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 제작·배급 작품 40여 편을 통해 누적 박스오피스 약 100억 위안을 달성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틱톡, 샤오홍슈(RED), 웨이신(WeChat) 등 주요 플랫폼에서 숏폼 콘텐츠 기획·제작과 라이브 커머스 등 수익 기반 콘텐츠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Z세대와 MZ세대를 겨냥한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아티스트·크리에이터 풀과 숏폼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기획 콘텐츠 개발에도 착수했다. KX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MOU 체결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글로벌 플랫폼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콘텐츠와 커머스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X엔터테인먼트는 시성천하미디어와의 투자 협의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4년 KX이노베이션에 인수된 후 기존 이엘미디어컴퍼니에서 사명을 변경한 종합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전환과 플랫폼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 아티스트로는 배우 류수영, 이다해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쥬니(본명 이지은)가 새로 합류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중국 미디어 그룹과의 협력이 KX그룹이 추진 중인 글로벌 커머스 및 콘텐츠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끝>[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KX엔터테인먼트와 중국 숏폼 콘텐츠 제작사 심천시성천하미디어(Shenzhen Chicheng Tianxia Media Co., Ltd) MOU 체결 사진. 제공=KX엔터테인먼트][관련 기사]뉴시스 - KX엔터테인먼트, 中미디어사와 콘텐츠·라이브 커머스 공동 사업스포티비뉴스 - KX엔터, 中 시성천하미디어와 MOU…"숏폼·라이브커머스 공동 사업 추진"

2025. 09. 29

KX, 상반기 누적 매출액 1633억 달성…하반기 IT와 엔터 부문 성장 기대

KX, 상반기 누적 매출액 1,633억원 달성…하반기에는 IT와 엔터 부문 성장 기대 - 상반기 매출액 1,633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당기순이익 132억원 달성- 하반기 IT부문 성수기로 이익 회복 예상, 엔터부문 소속 배우들의 활약 두드려져 향후 기대 글로벌 레저 전문기업 KX (122450, 대표 이강봉)가 연결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매출액 1,633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당기순이익 132억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KX그룹은 금번 상반기에 일본 효고현 고베에 위치한 '토조노모리 컨트리클럽'을 인수하며 해외 골프장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KX그룹은 기존 국내 3개 골프장(클럽72, 신라CC, 파주CC)에 더해 글로벌 레저 포트폴리오를 구축, 글로벌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토조노모리 컨트리클럽은 63홀 규모의 초대형 골프장으로, 간사이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다. 또한, KX그룹의 보안 솔루션 전문 자회사 ㈜KX넥스지도 상반기 주요한 성과를 기록했다. KX넥스지는 지난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KISA)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PQC IPSec VPN 제품’에 대한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를 획득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대규모 해킹 사고로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PQC VPN을 출시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KX측은 내다보고 있다.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났다. KX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류수영은 캐나다의 인기 생방송 프로그램 'CP24 브렉퍼스트'에 출연, 한국 식문화를 소개하며 현지 인지도를 높였다. 류수영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한식의 매력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배우 안우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범죄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공개 직후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으며, 최근에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에 캐스팅되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닥터신'은 2026년 상반기 방영 예정으로, 안우연은 데뷔 10년 만에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X그룹 관계자는 "2분기는 일본 명문 골프장 '토조노모리CC'를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중요한 시점이었다"고 며, "하반기에도 레저, 콘텐츠, 보안, 제조 등 핵심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그룹의 수익성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이데일리 - KX, 상반기 누적 매출액 1633억 달성…하반기 IT와 엔터 부문 성장 기대

2025.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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