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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s

Vision 2030
레저부터 IT까지 글로벌 일류 도약

KX Group

풍요로운 고객 경험 새로운 가치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KX Innovation

사업분야

지난 2000년 방송 송출과 채널사업을 근간으로 출범한
KX그룹은 레저 · IT/제조업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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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송출

KX그룹의 모태사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안정된 송출 서비스와
고품격 컨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방송·송출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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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파주·신라CC등 주요 골프장을 직영/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골프장 운영 Know-how로 국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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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조

KX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IT/제조부문은 기본에
충실한 내실경영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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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edia lead to KX innovation

세상의 모든 미디어,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에서

주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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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
주요 경영실적 및 재무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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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IR
기본에 충실한 기업 KX이노베이션의
IR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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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nnovation

MEDIA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 8개 기업·컨소시엄, SBOM 기반 보안체계 개발- KISA, 연말까지 운영 지원하고 현장실사·평가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전력 인프라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SW), 의료기기, 방산까지 주요 산업별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산업별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사업 협약 이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8개 과제 수행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경영진 등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올해 사업은 공급망 보안을 개별 SW 관리 수준을 넘어 전력·자동차·의료·방산 등 주요 산업의 실제 운영환경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참여 기업의 미국·유럽 등 글로벌 규제 대응 사례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사례, 올해 수행기업의 과제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분야별로는 한국전력 컨소시엄이 전력 인프라 공급망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통합체계를 구축한다. 시큐레이어 컨소시엄은 SBOM 통합관리와 위협 자동 대응 체계를 개발하고, 오비고 컨소시엄은 자동차 SW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한다. 뷰웍스 컨소시엄과 태영소프트 컨소시엄은 의료영상 SW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공급망 보안을 강화한다. KX넥스지는 펌웨어 연구개발 전 과정에 SBOM을 적용하고, 티사이언티픽은 자체 공급망 보안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노티움은 미국 국방부 사이버보안 인증제도(CMMC)에 대응하는 방산 공급망 보안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KISA는 올해 말까지 참여 기업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실사와 중간·최종 평가를 통해 추진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KX넥스지 CI. 사진=KX넥스지][관련 기사]뉴스1 -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뉴시스 - KISA, 공급망 보안 교류회 개최…전력·자동차·의료 8개 과제 점검

2026. 07. 22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시티타임스=베트남] 베트남 중부 후에시가 현재 진행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 외에도 한국의 KX그룹이 관광, 서비스, 미디어, 하이테크, 문화 산업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다양한 분야로 연구 및 투자 확대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칵 또안 후에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6월 30일 이강봉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 KX그룹 대표단과의 실무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안 위원장에 따르면 후에시는 문화, 관광, 서비스, 도시 경제, 해양 경제 및 녹색 개발 분야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부문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시 정부가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핵심 과제들이다. 현재 후에시는 투자 환경 개선과 주민, 기업, 투자자들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의 장기 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고품질 프로젝트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또안 위원장은 리조트 관광, 골프장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에서 KX그룹이 보유한 전문성이 후에시가 추구하고 있는 잠재력 및 하이엔드 관광 전략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강봉 KX그룹 부회장 역시 후에시의 강점, 특히 관광, 서비스, 녹색 경제 분야의 우수한 여건을 높이 평가했다. 이 부회장은 이러한 요소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현재 추진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가 후에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 집행 과정에서 시의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KX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후에시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사진=베트남 후에시 인민위원회 (hue.gov.vn)][관련 기사]시티타임스 -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Cổng thông tin điện tử Thành phố Huế (베트남 후에시 공식 포털) - Chủ tịch UBND thành phố Nguyễn Khắc Toàn tiếp xã giao Tập đoàn KX (Hàn Quốc)

2026. 07. 22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KX하이텍이 글로벌 SSD 시장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SSD 수요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실적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상위 3개 업체에 SSD 케이스를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북미 메모리 반도체 업체 내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SSD 케이스는 낸드플래시와 컨트롤러 등 핵심 부품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제품으로, SSD 생산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서버,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SSD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KX하이텍의 SSD 케이스 매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AI 서버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이 기업용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회사는 생산설비를 최대 수준으로 가동하고 있지만 고객사 주문이 생산능력을 웃도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급 물량 확대 요구가 이어지면서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시장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SSD 케이스 생산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CAPEX)를 추진할 계획이다. 늘어나는 고객사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공급 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증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SSD 케이스 공급량도 증가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SSD 시장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고성능·고용량 SSD 탑재 비중이 높아 관련 부품 공급업체들의 수혜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의 거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가 완료되면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가는 SS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맞물리면서 KX하이텍의 실적 개선 흐름이 올해뿐 아니라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안타증권은 KX하이텍이 SSD 수요 확대와 생산설비 증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했다. [KX하이텍 CI. 사진=KX하이텍][관련 기사]핀포인트뉴스 -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뉴스핌 - [리포트 브리핑]KX하이텍, 'SSD 수요 확대 수혜' Not Rated - 유안타증권

2026. 07. 22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 CCS충북방송,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 맞는다 충북 지역 케이블 방송 사업자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CCS충북방송이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을 맞는다.  CCS충북방송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X이노베이션은 18일 대부분의 채권단과 협의를 완료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KX이노베이션은 CCS충북방송 최대주주 측 채무 원금 97억원 가운데 90% 이상에 대한 채권자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22일까지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CCS충북방송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재구성할 예정이다. 앞서 기존 이사진이 전원 사퇴하면서 이사회가 공석 상태가 됐으며, 새 이사회 구성은 공개매각 완료와 거래 재개를 위한 핵심 절차로 꼽힌다.  CCS충북방송은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에 개선이행보고서를 제출했다. 거래소는 7월 초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상장 유지 여부와 거래 재개 방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씨씨에스충북방송(CCS)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을 유예하고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조건으로 6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한 바 있다. [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아주경제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이뉴스투데이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2026. 06. 22

KX넥스지, 신규 보안 브랜드 ‘NeXForce’ 론칭… 통합 보안 플랫폼 ‘ACRON’ 공개

KX넥스지, 신규 보안 브랜드 ‘NeXForce’ 론칭… 통합 보안 플랫폼 ‘ACRON’ 공개 - AI·양자내성암호·제로트러스트·공급망 보안 통합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 공개- 25년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 집약…“보안의 경계를 다시 정의하고 미래 보안 시장 선도”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 고태진)가 지난 1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NeXForce Security Platform 2026’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신규 브랜드 ‘NeXForce(넥스포스)’를 출시하고, 통합 보안 플랫폼 제품인 ‘NeXForce ACRON’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KX넥스지가 25년간 축적한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과 미래 보안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기업 보안 환경은 암호화 트래픽 증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 고도화, 클라우드 및 원격근무 환경 확산,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 도입 가속화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별 보안 솔루션을 각각 운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중심의 보안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KX넥스지가 이번에 공개한 NeXForce ACRON은 방화벽, IPS, VPN, 애플리케이션 제어, SSL 가시성, 제로트러스트 기반 접근제어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이다. 통합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환경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X넥스지는 향후 AI 보안, 양자 보안, 공급망 보안 등 미래 보안 기술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X넥스지는 현재 기업신용등급 A0, ESG 우수 중소기업 인증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IPv6 기반 국가망 방화벽 및 SSL VPN 구축 경험과 1만5000여 고객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고태진 KX넥스지 대표는 “보안은 더 이상 개별 솔루션의 경쟁이 아니라 플랫폼의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NeXForce ACRON은 KX넥스지가 지난 25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미래 보안 전략을 집약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양자 보안, 제로트러스트, 공급망 보안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비즈니스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대표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끝>[KX넥스지 NeXForce Security Platform 행사 사진.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NeXForce Security Platform 2026’ 포스터.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팝콘뉴스 - [현장] KX넥스지, 차세대 보안 플랫폼 ‘넥스포스’ 공개…통합 보안 시장 정조준더페어뉴스 - KX넥스지, 12년 만의 신제품 발표...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넥스포스 전격 공개

2026. 06. 19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평가등급 A-→A0로 상향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평가등급 A-→A0로 상향 - 신용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에서 신용등급 A0 획득…안정적 경영과 지속 성장 덕분- 동반성장위 주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 가시화- 고태진 대표 “AI, PQC, 제로 트러스트 등 미래 보안 기술의 경쟁력 강화…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입지 다질 것“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 고태진)는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신용등급 A0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결과다. 이번 결과는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과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기업신용등급은 기업의 채무상환능력과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재무안정성 △경영현황 △사업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된다. 특히, 이는 공공 및 민간 사업 참여는 물론, 기업 간 거래(B2B)와 협력사 신뢰도 구축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KX넥스지는 AI, 양자내성암호(PQC), 제로 트러스트 중심의 차세대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성장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신용등급 상승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굳히고 공공 및 민간 보안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KX넥스지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KX넥스지는 동반성장위원회 주관 ‘2025년 ESG 이행사항 평가’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반의 실행 수준을 인정받아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는 “이번 2026 기업 신용등급 A0 획득은 단순한 등급 상승을 넘어 그간 KX넥스지가 쌓아온 기술력과 안정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AI, PQC, 제로 트러스트 등 미래 핵심 보안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과 사회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KX넥스지는 오는 6월 17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차세대 지능형 보안 솔루션 신제품인 'NeXForce ACRON'을 정식 출시한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발판 삼아 차별화된 핵심 기술력을 대외에 공개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으로 본격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끝>[KX넥스지가 (주)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평가에서 A0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디지털데일리 - KX넥스지, 기업 신용등급 A0로 상향데일리시큐 -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등급 A0 획득

2026. 06. 16

KX넥스지,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보안 국가사업 참여…산업보안 시장 확대 나선다

KX넥스지,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보안 국가사업 참여…산업보안 시장 확대 나선다 -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통합보안망 구축 추진- SDP·ZTNA 기반 차세대 산업보안 기술 고도화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 고태진)가 산업제어(OT) 환경의 차세대 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 제로트러스트 사업에 참여하며 산업·공급망 보안시장 확대에 나선다. KX넥스지는 이스트시큐리티 주관 컨소시엄의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통합보안망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OT(Operational Technology)와 IT 인프라가 융합되는 환경에서 증가하는 공급망 공격과 APT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로, 산업·제조·물류·공공 인프라 전반의 보안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최근 제조시설, 에너지, 물류, 공항, 스마트팩토리 등 운영기술 영역은 IT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되며 보안 위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와 내부 침투 후 횡적 이동(Lateral Movement)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기존 방화벽 중심 경계보안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와 단말,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가 차세대 보안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KX넥스지는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기반 SDP(Software Defined Perimeter) 통합 보안장비 개발을 담당한다. 기존 UTM 및 SSL-VPN 기술에 제로트러스트 정책엔진을 결합해 IT·OT 경계 구간 접근을 최소권한 원칙 기반으로 제어하고, 사용자·단말·위험도에 따라 동적으로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다. 핵심 개발 분야는 ▲ZT 정책결정(PDP) 및 정책집행(PEP) 엔진 ▲SDP 기반 은닉 네트워크 접근제어 ▲FIDO2 기반 다중인증(MFA) 연동 ▲OT 운영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XDR 연계 위협 대응 인터페이스 등이다. 이를 통해 산업망 내부 주요 서버와 장비에 대한 불필요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공격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차단하는 보안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KX넥스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 보안장비 기업을 넘어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현재 주력인 방화벽·VPN 솔루션에 SDP와 정책 기반 접근제어 기술을 내재화해 ‘ZT UTM’, ‘ZT Secure Gateway’, ‘ZT OT Access Controller’ 등 신규 제품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모델도 함께 준비한다. 중소 제조기업 및 공급망 운영기업을 대상으로 ZT-SASE 보안 서비스, 원격 OT 보안접속 서비스, 산업망 접근통제 SaaS 등을 제공해 초기 도입 부담을 낮추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차 목표 시장은 제조·물류 분야다. 수요기관인 AKIS를 비롯해 그룹 공급망, 제조 자동화 현장, 클라우드 기반 운영환경 등을 대상으로 실증을 추진하고, 이후 반도체·에너지·스마트팩토리·국가기반시설 등 OT 중심 산업군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기존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산업 운영환경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제로트러스트 기반 UTM·VPN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향후 산업 공급망과 스마트 제조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보안 플랫폼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X넥스지는 오는 6월 17일(수)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신규 브랜드 'NeXForce'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AI·제로트러스트·PQC 기반 차세대 보안 전략과 함께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할 신규 제품 및 핵심 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다. <끝> [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테크월드 - KX넥스지, 산업보안 시장 확대 시동…제로트러스트 기반 OT 보안 국가사업 참여바이라인네트워크 - KX넥스지, 제로트러스트 기반 OT 보안 정부 사업 참여

2026. 06. 05

KX하이텍, 고성장 eSSD 사업부로 올해 이익 급증 기대…15%↑[특징주]

KX하이텍, 고성장 eSSD 사업부로 올해 이익 급증 기대…15%↑[특징주]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KX하이텍(052900)이 강세를 보인다. 기업용 솔리드스트레이트드라이브(SSD) 수요 확대와 높은 평균판매단가(ASP)의 SSD 케이스 매출 증가, 생산능력(CAPA) 증설 효과가 맞물려 내년 이익이 급증할 것이란 증권사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33분 현재 KX하이텍은 전 거래일보다 15.93%(258원) 오른 18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KX하이텍은 반도체 이송용 트레이를 생산하는 플라스틱 사업부와 SSD 케이스 중심의 메탈 사업을 영위하는 반도체 부품 업체로, 플라스틱 사업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IC 트레이와 모듈 트레이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며 “모듈 트레이가 플랫 트레이 방식으로 전환되며 제품 소요량 증가, 하반기 미국 메모리 고객사향 모듈 트레이 진입 가능성 등 트레이 사업부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SSD 케이스 사업도 기존 개인용 중심에서 고ASP인 기업용SSD(eSSD) 중심으로 핵심 성장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SSD의 고용량화와 발열 증가로 이어지며 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eSSD의 핵심 과제로 부각된다”고 설명했다. KX하이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7.2억원, 영업이익 74.9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35.8%, 351.0% 증가했다. eSSD 케이스 매출 증가와 자회사 인텍의 흑자전환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별도기준 매출은 약 220억원으로 eSSD 매출이 117.3억원이다. eSSD 케이스 수요는 전분기부터 따르게 증가해 현재 베트남 eSSD 공장은 가동률이 100%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 연구원은 “eSSD 시장 성장 속도에 비해 eSSD 케이스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KX하이텍이 베트남 공장을 풀캐파로 가동함에도 외주까지 활용하고 있다”며 “개인용 SSD 케이스 대비 약 2.5배 높은 ASP를 형성하는 eSSD 수요 증가와 가동률을 고려하면 하반기 증설이 핵심 포인트이며 베트남 생산 이전 효과도 맞물려 수익성 개선도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어 “과거 저부가 성격이 강한 SSD 케이스의 공급 부족 구간에 진입, 글로벌 메모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품질과 양산 능력을 입증한 KX하이텍은 전사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2026년 연결기준 매출액 1426억원, 영업이익 207.4억원으로 각각 2025년 대비 12.9%, 287.1% 증가한 수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KX하이텍 CI. 사진제공=KX하이텍][관련 기사]이데일리 - KX하이텍, 고성장 eSSD 사업부로 올해 이익 급증 기대…15%↑[특징주]아시아경제 - "KX하이텍, 올해 영업이익 290%↑ 전망"[클릭e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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