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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넥스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핵심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이사 고태진)가 7월 27일 서울 강동구 KX타워에서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사업단장 장대희)과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보보호 핵심기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연구개발 관계자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장대희 사업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 연구개발 ▲AI 기반 사이버보안 및 차세대 보안기술 연구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보안기술 협력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부
연구개발 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기술 세미나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태진 KX넥스지 대표이사는 "정보보호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산업계와
학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보안기술을 선도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술과 전문인재를
함께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대희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력 및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X넥스지는 최근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을 선보이며 플랫폼 기반 보안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 차세대 방화벽,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플랫폼, 공급망 보안(SBOM) 등 다양한 정보보호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보안 서비스와 차세대 보안 플랫폼 고도화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은 정보보호 및 융합보안 분야의 전문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첨단 보안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끝>

[KX넥스지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 KX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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