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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
-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 등 102명의
선수가 나와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 가려

▲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포스터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가 29일 인천광역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까지
나흘간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 등 102명의 선수가 나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주최사인 렉서스코리아는 이 대회 출범 이후 지속해 온 ‘열정과 환호’ 테마를 올해도 이어간다. 특히 9번 시그니처 홀에는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가 운영된다.
경쾌한 음악 속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HIGH-FIVE ZONE)’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마스터즈 라운지를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고객을 위한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가 마련된다. 렉서스 고객 전용 공간으로
브랜드의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케이터링과
음료가 제공되며, 고객 전용 주차장과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렉서스 대표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All-News ES)’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렉서스 컬렉션’ 및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 등을 선보이며, 렉서스가 제안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지난
2년간 ‘렉서스 마스터즈’는 첫 승을 거머쥔
새로운 챔피언들을 배출하며, 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대회”라며 “한국 남자 골프의 발전을 위해 올해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갤러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며 선수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담은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입장권은 NOL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렉서스 오너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 구매 및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렉서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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